PPT악보/CCM.복음송2026. 10. 8. 15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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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 하고 싶지 않았던 그때 그때 어둔 마음 가운데
두 손을 모아 간절한 마음으로 기도했지 기나긴 밤이었지
주저앉아있던 나에게 어느샌가 주의 손길 나를 이끄시네
헤매이며 왔다고 생각했던 모든 순간이 여길 향해왔던 길이란 걸
주님이 주실 시간 속에 우리 함께 그려갈 날을
많이 꿈꿔 왔던 날들을 주의 이름으로 축복해

예배하는 우리의 모습을 봐 기뻐하며 소리 높여 찬양해
결국엔 나를 일으켜주시는 주의 주의 주님의 손을 잡아
알 수 없던 주님의 계획 알게 되는 주의 사랑 그 사랑을 안고
헤매이며 왔다고 생각했던 모든 순간이 여길 향해왔던 길이란 걸
주님이 주실 시간 속에 우리 함께 그려갈 날을
많이 꿈꿔왔던 날들을 주의 이름으로 축복해

주의 사랑 내게 들어와 새 생명으로 다시 태어나
주의 사랑 내게 들어와 벅차오르는 마음으로 손을 높이 들고 주를 찬양해

헤매이며 왔다고 생각했던 모든 순간이 여길 향해왔던 길이란 걸
주님이 주실 시간 속에 우리 함께 그려갈 날을
많이 꿈꿔왔던 날들을

헤매이며 왔다고 생각했던 모든 순간이 여길 향해왔던 길이란 걸
주님이 주실 시간 속에 우리 함께 그려갈 날을
많이 꿈꿔왔던 날들을 주의 이름으로 축복해

아무것도 하고 싶지 (헤매이며 왔다고 생각했던 모든 순간이).nw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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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영육치료